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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국제 친선 경기에서 홍명보호 팀의 두 번째 상대인 오스트리아가 전체 선수단을 구성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축구협회(KST)는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국제 경기에 출전할 28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가나와 한국과 2연전을 치릅니다.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한국과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오스트리아의 FIFA 랭킹은 24위로 한국(22위)보다 두 계단 낮습니다. 이들은 루마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동유럽 강호들을 제치고 CONCACAF 유럽 예선 H조 조별리그 우승팀으로 월드컵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이로써 오스트리아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아르헨티나, 토토사이트 추천 알제리, 요르단과 함께 CONCACAF 월드컵 J조에 속해 있습니다.
랄프 랑닉 감독은 이번 두 경기에서 최고의 라인업을 꾸렸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다비드 알라바, 토트넘의 케빈 단소, 바이에른 뮌헨의 콘라드 라이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마르셀 사비처,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의 마르코 아르노토비치 등 주요 선수들을 소집했습니다. 사샤 칼라지치(LASK 린츠)도 오랜만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독일 이중 국적의 폴 배너(PSV)와 잉글랜드, 나이지리아, 오스트리아 국적의 카니 추크우에메카도 포함되었습니다. 랑닉 감독은 "그들이 우리를 선택해줘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소집은 데이비드 아펜그루버(엘체)와 플로리안 비겔레(빅토리안 플젠)의 첫 번째 소집입니다. 랑닉 감독은 "아펜그루버는 지난 몇 주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고, 비겔레는 우리 골키퍼에게 부족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알라바와 막시밀리아노 뵈버(베르더 브레멘)의 부상 문제로 28명의 선수를 선발했습니다. 랑닉 감독은 "알라바와 뵈버 모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28명의 선수를 명단에 포함시켰습니다. 두 선수 모두 대표팀에 남기를 원했고, 선수들도 이를 원했습니다. 재활 기간 동안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랑닉 감독은 "이번 소집을 통해 우리의 운영 방식과 플레이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기본적인 포메이션 측면에서는 수비 라인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된 방법을 고수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23일 스페인에서 소집될 예정입니다.